예, 2024년 첫 오프 다녀왔읍니다.

위버스 오픈과 동시에 멤버십을 구매한 휀걸이라
선예매를 할 수 있었서욘ㅋ

 

선예매라지만 쫄려서 그라운드 보지도 않고 3층부터 누른 사람.. 그거 나임^^ㅎ

 

장충체육관 처음 가봤는데

본무대랑 3층 좌석까지 거리가 좀 있다보니

시야가 좀 답답했긔윤ㅠ

돌출이 있는 콘서트라면 개꿀이겠지만

돌출 없는 온니 본무대 팬미팅이라서 진짜 시야 개쳐답답해!!!!!!!

 

그치만 미니언즈가 드레스코드라고 미니언즈 세미 코스 하고 나타난

백현 군 (변백현이라고 하면 큰일남; 절대적으로 백현, 이라고 부르기로 해)이 귀여워서

그냥 헤에,, 기엽다..히히....😍 됨

 

다른 회차는 그라운드 갔는데

단차 없는 그라운드 의탠딩은 적폐가 분명하다.

앞 사람 잘못 걸리면 진짜 큰일나는거임

그래도 3층보단 좋아요... 애 얼굴 보임ㅎㅋㅋㅋ

 

요것이 그라운드 정면 시야라네요

 

MC 없이 혼자 몇 시간을 이끌어야하는데

오디오 안 비고 혼자 알아서 다 해낸 백현 군 대견하고요,

 

본업이 천상계 하이탑클래스 퀄을 유지하는 분이라

즉석에서 신청곡 받아서 노래 뽑아내는 백현 군 멋있고요,

 

입장부터 퇴장까지 휀걸들 손에 뭐라도 쥐어주려고

선물 한사바리 준비한 백현 군 따스하고요,

 

먼 옛날부터 과자파티 하고 싶다고 그렇게 이야길 하더니

결국 해내신 백현 군 칭찬해요.

 

입장 할 때 주는건데 구성품 개미쳣음;

 

K-직장인으로서...

떡메, 마테, 띠부 등의 판촉물 제작 의뢰 하고

제작 완료 된 판촉물 공장에 들어가서 공장에서 포장 작업하고

포장 작업 후 임시 창고에서 보관하고

행사 당일에 누락 없이 배송됐을 이 과정이 존나 타이트해보여서

어떻게 한거임? << 이 생각만 든다...

 

우리 회사 기준 위의 일정 진행하려면

못해도 한 달은 여유기간 두는데 엌퀘 한거임?

아무튼 백현 군을 서폿해주는 직장인 분들 존경합니다...

 

여담으로

나 백현 씨 때문에 오리온 젤리... OVERDOSE 됐다...